터키는 동서양문화 교차점. 이스탄불(역사)+카파도키아(열기구)+파묵칼레(온천)+안탈리아(해변). 인천직항11시간.
🕌 필수코스
- 이스탄불(2~3일) - 아야소피아/블루모스크/그랜드바자르/보스포러스크루즈. 동서양이 만나는도시
- 카파도키아(2일) - 열기구(€150~250/새벽). 동굴호텔(€50~200). 기암괴석/지하도시. 버킷리스트
- 파묵칼레(1일) - 석회암온천계단. 유네스코. 입장400TL. 수영가능. 백색절경
- 안탈리아(1~2일) - 지중해리조트. 올드타운/해변/유적. 여름해수욕
💰 경비(7~10일)
- 항공 - 왕복 60~100만원. 직항(터키항공). 경유 50만원대
- 숙소 - 호스텔 1만원~. 3성 3~6만원. 동굴호텔 5~20만원
- 식비 - 케밥 100~200TL(5,000~10,000원). 터키차이 20TL. 물가저렴
💡 팁
카파도키아 열기구는 기상에따라 취소잦음-2일이상체류추천. 국내선(이스탄불→카파도키아1시간) 활용. 터키항공 스톱오버프로그램 이스탄불무료숙박. 봄(4~6월)/가을(9~11월)베스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