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질랜드는 북섬(오클랜드/로토루아)+남섬(퀸스타운/밀포드사운드)이 핵심. 인천직항11시간.
🥝 필수코스
- 퀸스타운 - 번지점프발상지/스카이다이빙/밀포드사운드 기점. 2~3일. 어드벤처수도
- 밀포드사운드 - 피오르드크루즈 NZD200~300. 절벽+폭포. 유네스코. 퀸스타운차4시간
- 호빗마을(마타마타) - 반지의제왕촬영지. NZD89. 가이드투어만가능. 오클랜드차2시간
- 로토루아 - 지열지대/머드풀/마오리문화/루지. 북섬필수. 1~2일
- 테카포호수 - 밤하늘별관측 세계최고. 교회+호수+별. 퀸스타운3시간
💰 경비(7~10일)
- 항공 - 왕복 80~140만원. 뉴질랜드항공직항. 경유60만원대
- 렌터카 - 필수. 1일NZD50~100. 좌측통행
- 숙소 - 호스텔 NZD30~50. 모텔 NZD80~150. 호텔 NZD150~300
💡 팁
남섬은 렌터카필수(대중교통거의없음). 12~2월여름이 베스트. 캠퍼밴으로 여행하면 숙박비절약+자유로움. 번지점프 퀸스타운 카와라우브릿지(발상지) NZD205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