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르셀로나는 가우디 건축, 지중해 해변, FC바르셀로나, 타파스 미식까지 유럽 여행지 중 최고의 다양성을 자랑합니다. 3~4일이면 핵심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.
✈️ 항공·예산
- 직항 - 대한항공 왕복 100~160만원. 12시간. 비수기(11~3월) 최저
- 경유 - 터키항공·카타르항공 경유 70~110만원. 16~20시간. 가성비
- 1일 예산 - 숙박 10~20만원+식사 5~8만원+교통 2만원+관광 3만원. 총 1일 20~35만원
🏛️ 핵심 관광 코스
- 사그라다 파밀리아 - 가우디 미완성 성당. 사전 예약 필수(26유로). 오전 일찍 방문 추천
- 구엘공원 - 모자이크 도마뱀 포토존. 유료구역 10유로. 오전 9시 전 무료 입장 가능
- 카사 바트요·카사 밀라 - 가우디 건축물. 각 35·25유로. 야간 입장 시 조명 연출 특별
- 캄프누 경기장 - FC바르셀로나 홈구장 투어 28유로. 경기 관람은 사전 예약 필수
🍷 미식 가이드
- 보케리아 시장 - 람블라스 거리. 생과일주스 1유로, 하몽·해산물 타파스. 오전 방문
- 타파스 바 - 엘시알·쎄르베세리아 카탈라나. 타파스 3~8유로/접시. 빠따타스 브라바스 필수
- 빠에야 - 바르셀로네타 해변가 레스토랑. 2인분 20~35유로. 관광객 맛집은 피하기
💡 팁
사그라다 파밀리아는 2~3주 전 온라인 예약이 필수이고, 매진되면 현장 구매 불가입니다. 소매치기가 많으니 크로스백 앞으로 메고, 지갑은 안주머니에 보관하세요. 지하철 T-Casual 카드(10회권 11.35유로)가 개별 구매보다 40% 저렴합니다.